부산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울산 장생포고래문화특구 탐방
부산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이재현)는 최근 장산직업재활센터 장애인근로자를 대상으로 문화체험 프로그램 ‘힐링해볼까? 고래? 고래!’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 장생포고래문화특구를 찾아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을 관람하고 모노레일 투어를 체험하는 일정으로 마련됐다. 센터는 문화체험을 통해 장애인근로자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직장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부산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는 장애인근로자의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위해 고충상담과 심리상담을 비롯해 노무사·변호사 전문 자문, 수어통역서비스,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