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19일 합의 서명되자마자 호르무즈해협 개방될 것"

배윤주 부산닷컴 기자 yjbae@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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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트럼프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1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식이 이뤄지는 즉시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될 것이라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금요일 합의안에 서명하는 대로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어 기뢰 제거 작업이 시작되고 중동과 전 세계를 위한 석유 수송도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위대한 합의는 그 지역 전체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 및 파키스탄 발표에 따르면 MOU 서명식은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배윤주 부산닷컴 기자 yjbae@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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