陸大 卒業式 盛大
大統領과 태 將軍 臨席下
육군대학 제3기생 졸업식은 국내외 국빈 다수 임석 하에 예정대로 10일 하오 10시 30분부터 동교 강당에서 성대히 거행되었다 이날의 졸업식에는 특히 이 대통령 부처를 필두로 재한 미 제8군 사령관 「맥스웰?D?테일러」 중장 유엔군 후방 사령관 「로마스?헬렌」 소장 주한국 외교사절과 신국방부 장관 백 육군 총참모장장 최 공군 참모장 이하 육군 고급참모들이 참석하였다 그리하여 식은 먼저 육대 총장 이응준 장군으로부터 50명의 졸업생에 대하여 졸입증서를 수여하였는데 동 석상에서 이 대통령은 우등생 이원장 대령에게 명예의 상장을 수여하였다 그리고 이 대통령은 10일 제3기 육대 졸업□에게 주는 훈유에서 전 세계□ 용감한 국군의 장래에 큰 희망을 갖고 있는 바이라고 말하고 강력한 한국군이야말로 극동에서 공산군의 침략을 방지하는 막강의 군대라고 말하였다 미국의 CGSC(지휘관 급 참모학교)를 본받아 건립한 육대는 금반 세 번째 졸업생을 내는 것이다 육군 최고의 군사교육기관인 동 육대 졸업식에서 이 대통령은 17주간 정밀히 연구 습득한 기략은 곳 전력이 되어 공산침략군을 격퇴하는 영웅적인 활동을 기대하는 바이라고 유시하였다 한편 「테일러」 중장도 졸업생 앞에서 일장의 격려 연설을 행하였는데 동 장군은 육대의 찬란한 업적과 졸업 후의 활략에 크게 기대한다고 역설하면서 육대는 비록 전시뿐만 아니라 평화시에도 최고의 군사학을 습득 연구하는 교육기관으로서 극히 주요한 역활을 담당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리하여 동 졸업식은 하오 11시 10분 역사적인 막을 내렸다(사진 상은 졸업식에 임석한 이 대통령과 「테일러」 장군 하은 졸업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