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 우수무용수 선정
○···한국발레협회는 지난 4일 창립4주년기념식을 갖고 올해 남녀우수무용수상에 국립발레단의 문병남 전미연씨를, 신인상에 중앙대3년 이원국씨(사진)를 각각 선정했다.
문, 전 양씨는 국립발레단의 등에서 주역으로 함께 활약했었다.
신인상을 수상한 이씨는 88년 KBS콩쿠르, 89년 동아콩쿠르에서 각각 대상을, 89년 亞太발레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한 재목이다. 한국발레협회는 이밖에 김정옥(세종대교수) 김학자(한성대교수) 김성일씨(협회이사)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