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현 1천5백km 한국신 전국남녀빙상경기대회
천주현 1천5백kg 한국신
전국남녀빙상경기대회
국가대표 천주현(고려대)이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천5백kg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천주현은 4일(현지시간) 캐나다 캘거리 오벌경기장에서 벌어진 제32회 전국남녀종목별빙상경기대회 이틀째 남자 1천5백kg 결승에서 1분52초27을 마크,1분52초86으로 골인한 2위 최재봉(효원고)과 함께 나란히 한국신기록을 작성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종전기록은 지난해 3월 최재봉이 세계주니어대회에서 세웠던 1분53초92로 1년8개월만에 1초65를 단축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