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FC' 안정환팀, 명문 올림피크 리옹 팀상대로 2대0 승리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청춘FC 헝그리 일레븐 사진-KBS '청춘FC 헝그리 일레븐' 캡처

청춘FC

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청춘FC 헝그리 일레븐'(이하 '청춘FC')에서는 청춘FC 팀이 리옹 팀과 경기를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고,청춘FC 헝그리일레븐 팀은 올림피크 리옹 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안정환은 경기가 잘 풀리지 않자, 선수들에게 호통을 치는가 하면 머리를 코치석 기둥에 머리를 박았다. 하지만 다행히 청춘FC 팀은 2대0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고, 안정환은 다시 활짝 웃었다. 

이어 안정환은 "2연승이야"라며 이 맛에 감독하는 것 같다고 웃음꽃을 피었다.안정환은 경기 결과에 대해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장시간 버스를 타고 왔기 때문에 사실 기대도 안했다. 또 올림피크 리옹 선수들이 나이는 어려도 수준 높은 선수들이다"라고 말했다. 

안정환은 또 "역시 노력하는 사람에게 행운이 오는 것 같다"고 확신에 찬 어조로 말했다.

안정환 감독의 '청춘FC 헝그리일레븐'은 절망의 끝자락에 선 20대 청춘들의 희망찬 도전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꿈을 접기엔 너무 젊은, 하지만 꿈을 접을 수밖에 없었던 한 맺힌 청춘들의 축구 도전기를 그린다. 

멀티미디어부 multi@


당신을 위한 추천 기사

    스마트폰 영상제

    당신을 위한 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