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영화제' 김태리 '새하얀 드레스' [포토]
배우 김태리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제6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에서 주최하는 '제6회 마리끌레르 영화제'는 장르와 규모에 제한을 두지 않고 엄선한 37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리끌레르영화제' 정주연 '완벽한 각선미' [포토]
'마리끌레르영화제' 정주연 '아름다운 자태' [포토]
'마리끌레르영화제' 정우성 '조각미남의 미소' [포토]
'마리끌레르영화제' 정우성 '손만 들어도 느껴지는 카리스마' [포토]
'마리끌레르영화제' 이윤지 '등장부터 시선 집중시킨 완벽한 각선미' [포토]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부산·경남 여야 후보들 표심잡기 총력
6월 1일부터 가락IC 출퇴근 무료…김해·부산 경계 통행료 부담 사라진다
부산 영도구서 중앙선 침범한 승용차가 시내버스와 충돌...12명 부상
박 전 대통령, 대구 칠성시장 돌며 30분간 추경호 유세 지원
한동훈 '하정우, 왜 출마했나…의혹·정치현안 묵묵부답'
시장으로, 거리로, 역으로… 민심잡기 총력 [6·3 지방선거]
올해 청소년 인구 741만명…40년 전보다 47%↓
삼성 노조가 쏘아 올린 ‘성과급 논란’ 산업계로 확산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완성” vs 박형준 “이재명 폭주 저지”
[영상] “보좌진 갑질, 직장 내 괴롭힘” vs “조현화랑 시민 정서 안 맞아”
“완전한 내란 청산” “李 공소 취소 막아야”…여야 수도권서 선거전 시작
부산교육감 보수 단일화 난항 왜?…떨어져도 비용 보전 가능성에 차기 선거 인지도 노림수
예산 낭비 논란 ‘동천 보행교’ 백지화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