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딸' 도희 '스크린에서 반전 매력 보여드릴게요' [포토]
배우 도희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빠는 딸'은 하루 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코미디다. 4월 13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빠는딸' 윤제문 '음주운전 후 첫 공식석상…긴장된 포토 타임' [포토]
'아빠는딸' 정소민 '발걸음도 예쁘게' [포토]
'아빠는딸' 정소민 '보기만해도 예쁜 새하얀 드레스' [포토]
'아빠는딸' 정소민 '20대 초반 버금가는 동안 비주얼' [포토]
'아빠는딸' 강기영 이미도 윤제문 '실제 회사 동료처럼' [포토]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5월 24일(음 4월 8일)
좋은데이, 신제품 출시…“더 깔끔한 소주로 완성”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행…AG 부상 이후 첫 우승 도전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부산·경남 여야 후보들 표심잡기 총력
‘33조 녹색채권 어디에’ 56회 한국기자상 수상
시장으로, 거리로, 역으로… 민심잡기 총력 [6·3 지방선거]
올해 청소년 인구 741만명…40년 전보다 47%↓
삼성 노조가 쏘아 올린 ‘성과급 논란’ 산업계로 확산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완성” vs 박형준 “이재명 폭주 저지”
[영상] “보좌진 갑질, 직장 내 괴롭힘” vs “조현화랑 시민 정서 안 맞아”
“완전한 내란 청산” “李 공소 취소 막아야”…여야 수도권서 선거전 시작
부산교육감 보수 단일화 난항 왜?…떨어져도 비용 보전 가능성에 차기 선거 인지도 노림수
예산 낭비 논란 ‘동천 보행교’ 백지화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