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역 비스타동원 분양] 사하역 코앞 초역세권, 교육여건도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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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역 비스타동원'이 30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그림은 사하역 비스타동원 투시도. 동원개발 제공

신규 아파트 공급이 부족했던 부산 사하구에 새 아파트가 분양한다. '사하역 비스타동원'이 그곳이다.

동원개발은 30일 부산 사하구 괴정동 575-1 일원에 '사하역 비스타동원'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2층, 4개 동이다. 전용면적 74~84㎡ 총 513세대이며 이 중 174세대를 일반분양한다.

32층 4개 동, 총 513세대
74~84㎡ 174세대 일반분양

도로여건 좋아 이동 편리
단지 북쪽 승학산 위치
도심 속 청정 환경 자랑

남향 위주 4베이 혁신평면
골프연습장·헬스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사하역 비스타동원의 가장 큰 장점은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사하역 바로 앞 초역세권 단지여서 출퇴근에 유리하고 주변 지역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점이다. 낙동남로, 낙동대로, 강변도로, 남항대교, 부산항대교 등 도로 여건도 잘 갖춰져 있어 명지지구, 해운대, 김해공항 등 부산 주요 지역뿐만 아니라 창원시, 거제도 등 이동이 편리하다.

우수한 교육 여건도 눈에 띈다. 단지 바로 옆에는 사하초등을 비롯해 사하중, 당리중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부모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 사하구 내에는 동아대학교 등 총 59개교가 몰려 있어 우수한 교육 여건을 자랑한다.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북쪽에 승학산이 있어 초역세권 단지 중 보기 드물게 도심 속 청정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사업지 반경 1㎞ 내에 사하구청, 사하도서관과 사하구 내 380여 개의 의료기관 등이 포진해 있어 편리한 생활 환경을 갖추고 있다.

괴정동 일대에 최근 5년간 공급물량이 약 800가구에 불과해 공급이 크게 부족했던 것도 수요자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부분이다. 향후 사업지 앞 괴정5구역 생활권계획 주택재개발 구역에는 총 4200가구가 공급 예정이어서 미래 가치도 높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4베이 혁신평면이 적용될 계획이다. 골프연습장, 헬스장, 탁구장, 작은도서관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또한, 비스타 브랜드에 걸맞게 최고급 마감재가 적용될 예정이어서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누릴 전망이다.

한편, 동원개발은 1975년 설립 이래 43년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한 부산·울산·경남지역 최대 건설 기업이다. 전국적으로 100여 개 사업장, 7만여 가구를 공급했으며 2016 경제전문지 포브스아시아가 뽑은 '2016년 아시아 200대 유망기업'에 건설사 중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다. 특히 2017년 건설공제조합 신용등급 AAA, 2017 이크레더블 신용등급 AA+, 2017 주택도시보증공사 신용등급 AAA 등 탄탄한 재무 건전성을 인정받았다.

동원개발 관계자는 "단지가 사하역 초역세권에 있고 교육 여건까지 우수해 벌써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지역 내 공급이 부족해 희소성까지 갖춘 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paperk@busa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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