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부민병원점, 우1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식료품’ 전달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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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부산부민병원점(대표 유성종)은 10월 23일 즉석밥 240개, 라면 200개, 음료수 380병, 간편식품 520개 등 2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우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순)에 전달했다.

세븐일레븐 부민병원점에서는 올해 3월에도 즉석밥, 라면 등 165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한 바 있다.

전달받은 식료품은 후원자의 뜻에 따라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 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유성종 세븐일레븐 대표는 “주위에 어렵게 생활하시는 홀몸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에는 딸(유지윤)도 일부 힘을 보태어 함께 기부를 하게 되었다”고 후원의 뜻을 전했다.

김영순 우1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들 어려운 시기에 연이어 나눔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자분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이웃에게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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