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문체위, '7월 22일 축구협회 청문회' 與주도 의결

류선지 부산닷컴 기자 sun@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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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어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22일에 개최하기로 했다.

문체위는 9일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 등을 의결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증인으로는 정몽규 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 이임생 전 협회 기술총괄이사,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 정해성 전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장, 김승희 축구협회 전무이사, 최영일·박항서 전 축구협회 부회장 등이 채택됐다.

참고인 명단에는 '케이(K)-축구 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 공동위원장인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혁신위원인 이영표·박주호 해설위원 등이 포함됐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했던 손흥민(LAFC), 황희찬(울버햄프턴) 선수도 참고인으로 채택됐다.


류선지 부산닷컴 기자 sun@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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