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찰스 3세 국왕의 여동생 앤 공주 8년 만에 한국 방문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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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3세 국왕의 여동생 앤 공주가 8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1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앤 공주가 전재수 부산시장과 악수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찰스 3세 국왕의 여동생 앤 공주가 8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1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앤 공주가 전재수 부산시장과 악수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찰스 3세 국왕의 여동생 앤 공주가 8년 만에 한국을 방문했다. 1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앤 공주와 남편 팀 로렌스 경이 영연방 가평전투 75주년과 유엔기념공원 조성 75주년을 기념해 서정인 유엔기념공원 관리처장의 안내를 받으며 묘역을 둘러봤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찰스 3세 국왕의 여동생 앤 공주가 8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1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앤 공주가 유엔기 게양식을 관람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찰스 3세 국왕의 여동생 앤 공주가 8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1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앤 공주가 유엔기 게양식을 관람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찰스 3세 국왕의 여동생 앤 공주가 8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1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앤 공주가 서정인 유엔기념공원 관리처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찰스 3세 국왕의 여동생 앤 공주가 8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1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앤 공주가 서정인 유엔기념공원 관리처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찰스 3세 국왕의 여동생 앤 공주가 8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1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앤 공주가 오늘 기일을 맞은 호건 이병의 묘에 헌화, 참배를 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찰스 3세 국왕의 여동생 앤 공주가 8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1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앤 공주가 오늘 기일을 맞은 호건 이병의 묘에 헌화, 참배를 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찰스 3세 국왕의 여동생 앤 공주가 8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1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 영국 기념비 앞에서 앤 공주가 헌화, 참배를 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찰스 3세 국왕의 여동생 앤 공주가 8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1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 영국 기념비 앞에서 앤 공주가 헌화, 참배를 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찰스 3세 국왕의 여동생 앤 공주가 8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1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앤 공주가 서정인 유엔기념공원 관리처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찰스 3세 국왕의 여동생 앤 공주가 8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1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앤 공주가 서정인 유엔기념공원 관리처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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