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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K푸드조리전공, ‘복날이 왔수닭’ 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는 K-Food조리전공 수저락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복날을 맞아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직접 만든 닭떡볶강정 100인분을 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K-Food조리전공 수저락 동아리는 지난 24일 해운대구 장산마을 ‘반올림’에서 인근 지역 초등학생 및 부모님을 대상으로 복날 맞이 나눔 행사 ‘복날이 왔수닭’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수저락 동아리 회원들은 신선한 재료를 직접 준비해 정성껏 닭떡볶강정을 조리했다. 동아리원들이 준비한 100인분의 닭떡볶강정은 지역 아동들과 보호자들에게 전달돼 큰 호응을 얻었다.
K-Food조리전공 학생들은 그동안 전공 수업에서 쌓은 조리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K-Food조리전공 최영호 지도교수는 “정성껏 만든 음식을 통해 지역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Food 조리전공의 재능을 살려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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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김지현 학생, 국제요리경연대회서 문체부장관상·금메달 쾌거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는 시니어모델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김지현 학생이 전문 요리 경연대회에서 단체·개인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김지현 학생은 지난달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27회 한국음식관광박람회’의 한국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서 ‘두메향’ 팀(4명)으로 문체부장관상, 개인상 부문에서 금메달을 각각 수상했다.
약 5000명이 참가하는 이 대회는 전국의 학생, 현직 셰프, 제과제빵 전문인들이 겨루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최고 권위의 행사다. 김지현 학생은 지난해 제26회 대회에서도 ‘두메향 한방 발효차’를 출품해 대상(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받은 바 있다.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시니어모델학과 학생이 요리 경연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내는 배경에는 ‘건강한 미(美)와 식문화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도전 정신이 자리 잡고 있다. 전통 한방 소재에 모델로서의 창의적인 미적 감각과 스타일링을 접목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레시피와 연출을 선보인 결과다.
김지현 학생의 남다른 음식 사랑과 나눔 정신은 캠퍼스 안에서도 유명하다. 수업이 있는 날이면 직접 만든 음식을 넉넉히 준비해 학과 동료들과 나누고 있다. 또한 학과 MT와 워크숍 등 공식 행사 때마다 직접 만든 음식을 챙겨와 학우들에게 대접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평소 불우이웃을 돌보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돕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온 공로로 정성국 국회의원(부산진갑) 표창을 받기도 했다.
김지현 학생은 “시장 재료 선별부터 밤늦게 음식을 준비하는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며 “학우들이 음식을 맛보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피로가 가신다. 졸업 때까지 나눔을 지속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금한나 시니어모델학과장은 “김지현 학우는 타인을 배려하는 인성과 현장 전문성, 대학의 새로운 지식을 겸비한 신중년 시대의 리더”라며 “건강한 식문화와 모델의 아름다움을 융합해 사회에 봉사하는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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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만화애니학과, 한국캐릭터협회와 맞손… 실무 중심 교육 강화한다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만화애니메이션학과가 지난달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현장에서 사단법인 한국캐릭터협회(회장 박재모)와 산학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산대 대학일자리센터 비교과 프로그램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을 통해,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캐릭터 산업 단체와 손잡고 재학생을 위한 다양한 산업계 인턴십, 공동 프로젝트,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만화애니메이션학과와 협약을 맺은 한국캐릭터협회는 2000년 8월 출범해 현재 약 100여 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는 국내 대표 캐릭터 산업 단체다. 기획·조사연구, 마케팅, 라이선싱·상품개발, 웹툰·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국내외 캐릭터 비즈니스 활성화와 IP 활용에 앞장서고 있다.
영산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재학생들의 캐릭터 제작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캐릭터 라이선싱에 대한 체계적인 산업 구조를 이해시키는 실무 중심 교육을 한층 강화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예비 캐릭터 작가로서의 명확한 진로 방향을 제시하고 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양성할 방침이다.
영산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류수환 교수는 “실무와 현장 중심 교육을 지향하는 만화애니메이션학과가 이번 협약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라이선싱 구조에 대한 체계적 이해와 성장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 협회와 지속적인 공동 프로젝트를 연계해 학과의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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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교수학습개발원, ‘교원 AI 역량 강화 부트캠프’ 개최
영산대 교수학습개발원은 지난 22일 해운대캠퍼스 빅데이터센터에서 20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교원 AI 역량 강화 부트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부트캠프는 AI 중심의 미래형 대학 교육을 제대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교수가 먼저 AI를 원활히 다루고 수업 전반에 적극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영산대는 생성형 AI 시대의 학습자 중심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교수자의 AI 및 에듀테크 기반 수업 설계 능력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교수가 AI를 주도적으로 다루어 수업 준비와 운영, 평가 효율성을 높일 때 비로소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와 자기결정학습 역량도 크게 향상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워크숍 1부에서는 고려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선애경 연구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선 교수는 ‘대학 교육에의 AI 적용: 수업의 세 장면, 그리고 AI 에이전트’를 주제로 특강과 실습을 진행했다. 참석 교원들은 AI 에이전트를 적극 활용해 다음 학기 강의계획서를 수정하고 한 차시 수업 설계안과 슬라이드 초안을 직접 구현했다.
이어 2부에서는 패스트캠퍼스 AI 에이전트 구축 전문 강사인 김재경 강사가 ‘개인지식관리(LLM wiki) 및 AI 에이전트 구축’을 주제로 강의를 이끌었다. 교원들은 디스코드 및 클로드 코드(Claude Code) 등을 활용해 자신의 강의 맥락과 지식을 기억·보조하는 맞춤형 AI 연구·수업 조교 봇을 직접 세팅했다.
교수학습개발원은 이번 부트캠프 수료 교원에게 ‘AI 앰버서더’ 교원 자격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실제 AI 활용 경험을 넓히고 우수 수업사례를 대학 전체로 확산할 계획이다.
영산대 교수학습개발원 이민주 원장은 “AI 교육의 본질은 기술 도입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교수자가 AI를 효율적인 동료로 삼아 수업을 혁신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면서 “이번 부트캠프를 계기로 교수진의 AI 역량을 한층 끌어올려 학생들에게 보다 완성도 높은 미래형 교육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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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시니어모델학과, 여름 특별훈련으로 역량 강화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시니어모델학과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지도자 자질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특별훈련을 진행하며 높은 교육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영산대 시니어모델학과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8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학과 실습실에서 1~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 중이다.
이번 특강은 신중년 시대를 이끌어갈 전문 지도자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1학기 동안 배운 기초 및 테크닉 워킹 과정을 철저히 복습한다. 또한 2학기에 이수할 고난도 심화 과정을 미리 학습함으로써 단순한 모델 활동을 넘어 타인을 교육할 수 있는 지도자적 역량을 함양하는 데 역점을 뒀다.
교육 프로그램은 실무 워킹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금한나 시니어모델학과장이 직접 교육을 맡아 학생들의 워킹 파운데이션(기초)과 테크닉 워킹 체득을 돕고 2학기에 개설될 ‘퍼포먼스 워킹’과 ‘워킹 교수법’의 예습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특강에 참여한 재학생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실습실에서 정확한 자세와 걸음걸이를 교정하며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아울러 모델로서 필수적인 포토 포즈 연출법과 개인 매력을 극대화하는 이미지 메이킹 특강도 병행하며 다재다능한 전문 모델 및 지도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금한나 시니어모델학과장은 “학생들이 폭염 속에서도 신중년 시대의 핵심 지도자로 거듭나기 위해 매 순간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다”며 “체계적인 방학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2학기 과정을 완벽히 준비하고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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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나노디그리’로 무경계 교육 체계 실현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는 학생 중심의 무경계 교육체계를 실현하기 위해 소단위 전공(나노디그리)을 기반으로 한 ‘자기설계전공학부’와 ‘전공자율선택제’를 본격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산대 자기설계전공학부는 학생들이 입학 시 전공을 정하지 않고 1년 동안 특정 학과에 소속되지 않은 채 자유롭게 전공을 탐색할 수 있는 제도다. 입학생들은 충분한 탐색 기간을 거쳐 2학년 진입 시 본인의 희망에 따라 전공을 최종 선택하게 되며 학생이 원한다면 1학년 입학 직후에도 바로 전과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도입된 전공자율선택제는 학생들이 원하는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매 학기 변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사제도다.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치위생학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로 제한 없이 전공을 바꿀 수 있어 학문적 유연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영산대는 학생들이 스스로 최적의 전공을 찾을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모든 교수가 ‘학사 어드바이저(Academic Advisor)’로 참여해 학생들을 밀착 케어하며 타 전공의 교육과정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통해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영산대만의 독창적인 교육모델인 ‘WISE 나노디그리’는 이러한 다전공 체계를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이다. 나노디그리는 단일 전공의 교육과정을 2~6개 교과목(6~12학점) 단위로 세분화한 전공특화형 소단위 학위 과정이다. 영산대는 모든 학과에서 나노디그리를 구성해 운영 중이며 학생들은 관심 있는 타 전공의 나노디그리 블록을 쌓아감으로써 부전공(21학점)이나 복수·자기설계전공(36학점) 등의 다전공을 자연스럽게 이수할 수 있다.
새로운 학문에 도전하는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파격적인 학사 제도 개선도 돋보인다. 타 전공 이수 중 성적이 저조할 경우 학점을 리셋할 수 있는 ‘취득 학점 포기제’를 도입했다.
또한 광활한 교육과정 속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지도교수(Academic Advisor)뿐만 아니라 진로·심리 상담 전문가(Career Advisor), 그리고 데이터 기반으로 실시간 맞춤형 학습 경로를 추천하는 AI 기반 시스템(e-Advisor)이 삼위일체로 학생들을 밀착 관리한다.
영산대 와이즈교육혁신원 용민식 원장은 “우리 대학의 나노디그리 기반 무경계 교육체계는 학생들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다원적 역량을 갖춘 융합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7-2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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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총장배 전국태권도품새대회 성료… 1800여 명 참가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는 전국 태권도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태권도인의 축제 ‘제5회 Y’sU(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품새대회’가 지난 18일 경남 양산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태권도학과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양산시, 양산시의회, 양산시체육회, 경남태권도협회, 양산시태권도협회, 양산시장애인태권도협회 등 지역 사회와 태권도 관련 기관들의 전폭적인 후원 속에 치러졌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품새 단일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대한태권도협회 등록 선수들이 출전하는 ‘품새A’ 부문과 국기원 유단 및 품단자들이 실력을 겨루는 ‘품새B’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해를 거듭할수록 수준 높은 기량의 선수들과 생활체육인들의 참여가 늘어남에 따라 올해는 약 18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대회 당일 오전 11시에 열린 개회식에서는 영산대 태권도시범단의 화려하고 역동적인 축하 공연이 펼쳐져 대회장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영산대 최현민 태권도학과장은 “영산대학교 총장배 대회가 해를 거듭하며 전국 규모의 권위 있는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태권도 정신을 공유하며 서로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산대 부구욱 총장은 “타인을 이롭게 하고 공동체의 번영을 추구하는 영산대학교의 ‘홍익인간’ 건학이념은 인격 수양을 강조하는 태권도의 정신과 일맥상통한다”면서 “앞으로도 영산대는 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7-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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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일본서 ‘AI 기반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성료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간호학과는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일본 교토, 고베, 오사카 지역에서 해외박람회 참가 및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연수는 경남RISE사업의 지역전략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방향과 연계된 ‘AI 기반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 과정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연수에 참여한 학생들은 일본의 선진 통합돌봄 운영 사례와 최신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의료, 복지, 재활 분야의 실무 역량을 다졌다.
연수 기간 동안 학생들은 일본의 주요 지역사회 통합돌봄 및 재활 기관을 순회하며 현장 중심의 운영체계를 점검했다. 첫 일정으로 교토시 공공 종합복지시설인 ‘COCO Terrace(코코 테라스)’를 방문해 지역재활, 정신건강, 아동복지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통합서비스 운영 모델을 확인했다.
이어 ‘World Health EXPO Osaka 2026’에 참관해 AI 기반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재활기술, 고령친화 서비스 등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미래 의료 환경 변화에 대한 식견을 넓혔다.
또한 고베시 효고현립 종합재활센터를 찾아 의료재활과 복지서비스가 결합된 선진 재활 시스템을 체험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에서 전문인력이 갖춰야 할 역할과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학생들을 인솔한 간호학과 이영숙 교수는 “이번 해외 현장 탐방을 통해 습득한 의료, 복지, 재활 분야의 선진 사례를 정규 교육과정과 비교과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AI 기반 통합돌봄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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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제빵기능사 자격증’ 특강 운영… 재학생 전공 역량 강화한다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베이커리&베버리지(Bakery&Beverage, 이하 B&B)전공이 재학생들의 전공 전문성을 높이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영산대 B&B전공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지원을 받아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6일까지 총 10일간 해운대캠퍼스 B&B전공 실습실에서 ‘맞춤형 취업지원 B&B전공역량강화 제빵기능사 자격증 특강’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이론부터 제빵 공정 전반에 대한 실습 중심의 대면 교육(총 50시간)으로 밀도 있게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통해 현장 실무 능력을 다지고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 학생 전원이 만족 이상을 선택해 5.0점 만점에 5.0점(100%)이라는 이례적인 평가를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증명했다.
특강을 직접 지도한 B&B전공 한이섭 교수는 “학생들이 이번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전공 필수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핵심 공정을 깊이 이해하고 실전 역량을 크게 키울 수 있었다”며 “전문적인 실무 기술과 노하우를 습득하려는 학생들의 열의가 높았던 만큼 향후 자격증 취득과 현장 적용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단계별 반복 연습과 심화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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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노찬용 이사장, 국제존타 세계대회서 기부 문화 혁신 강조
학교법인 성심학원(와이즈유 영산대학교) 노찬용 이사장이 세계적인 여성 봉사 단체인 국제존타(Zonta International)의 글로벌 리더로서 뜻깊은 행보를 마쳤다.
영산대학교는 노찬용 이사장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제67회 국제존타 세계대회(Zonta International Convention)’에 참석한 후 귀국했다고 밝혔다. 노 이사장은 이번 세계대회 현장을 직접 참관하며 글로벌 행사 운영의 전체적인 윤곽과 흐름을 면밀히 살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국제존타는 1919년 미국 버팔로에서 설립된 유엔(UN) 산하의 대표적인 글로벌 전문직 여성 봉사 단체다. 현재 전 세계 65개국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아프리카와 저개발국가 소녀 및 여성들의 인권 신장, 교육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노 이사장은 2008년 국제존타 부산4클럽의 창립 멤버로 참여한 이래 약 18년 동안 소외계층 여성들을 위한 기부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번 세계대회를 기점으로 국제존타 한국 32지구 부총재 임기(2026~2028년)를 본격 시작한 노 이사장은 현지에서 세계 각국 대표단과의 교류를 통해 대회 운영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는 향후 총재 임기(2028~2030년) 중 추진할 국제 대회의 국내 유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글로벌 리더십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한국 32지구의 역량을 세계 무대에 알리기 위해 국내 주요 지도자 및 회원 12명이 대표단으로 동참했다. 한국 대표단에는 임연주 총재(서울7클럽)와 노찬용 부총재(부산4클럽)를 비롯해 지애리(서울1클럽), 최현수(서울3클럽), 김영숙(서울3클럽), 유은경(서울3클럽), 황숙현(서울4클럽), 심윤경(서울6클럽), 이현주(유엔 커미티 아시아위원장, 서울7클럽), 최필금(부산3클럽), 박영경(부산3클럽), 부성연(부산4클럽) 등이 참여해 글로벌 연대를 강화했다.
노 이사장은 이번 참관을 통해 우리나라 기부 문화의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는 화두를 던졌다. 노 이사장은 “이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선 우리나라도 국내 기부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국제 기부에도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세계적인 단체에서 한국이 주도적으로 많은 활동을 펼쳐야만 우리나라의 국격에 걸맞은 글로벌 위상을 확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밴쿠버 대회는 전 세계 전문직 여성들의 연대와 체계적인 국제기구 운영 프로세스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32지구 부총재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향후 국제대회의 국내 유치를 위한 초석을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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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한식 전문가 키운다… 한식산업기사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성료
영산대 K-Food조리전공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8일간 해운대캠퍼스에서 부산RISE사업의 일환으로 ‘K-Food조리전공 한식산업기사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과정은 K-Food조리전공 재학생들의 전공 실무 능력을 대폭 강화하고 자격증 취득을 통한 진로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계 방학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K-Food조리전공 학생 15명이 참여해 하루 7시간씩 강도 높은 교육을 소화하며 뜨거운 열정을 보였다.
지도교수로 나선 최영호 교수는 산업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식품위생, 산업안전, 공중보건, 식품학, 원가관리, 조리 실무, 식품구매, 재료관리 등 파트별 이론과 실무 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한식산업기사 자격증 취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시연 실습과 SNS 활용 동영상 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아울러 국가자격증 실기 문제 세트를 활용한 집중 실습 연습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후 관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영산대 K-Food조리전공 최영호 교수는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자격 취득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설계했다”면서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조리 기술과 위생 능력을 두루 갖춘 우수한 지역 산업 역군을 양성해 이들이 부산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돕겠다”고 밝혔다.
2026-07-2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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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고교생 대상 AI 활용 진로 특강 성료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8일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 대강당에서 1, 2학년 전교생 256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나의 미래 진로 보고서 만들기’ 특강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특성화고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자기주도적인 진로설계와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특강은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 이해와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법 교육으로 시작됐다. 이어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한 자기이해 활동, ‘미래의 나’ 캐릭터 이미지 제작, 챗GPT와 제미나이를 활용한 전공별 미래 유망직업 및 필요 역량 탐색 등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AI 기술을 활용해 자신의 적성과 전공에 부합하는 진로를 탐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미래 진로 보고서를 직접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기술 활용 능력과 진로 설계 역량을 동시에 다지는 성과를 거뒀다.
영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권도희 센터장은 “생성형 AI는 미래 산업환경에서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청소년들이 AI를 올바르게 활용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0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