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탁銀,제1회 실업축구 覇權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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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에 2─1勝… 6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

서울신탁은행이 제1회 전국 실업축구대회의 첫 패권을 차지했다.

서울신탁은 24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 날 국민은행과의 결승전에서 권재현(權宰鉉)이 선취골을 넣고 조창근(趙昌根)이 결승골을 뽑아 2ㅡ1로 승리했다.

이로써 서울신탁은 지난 85년 제33회 대통령배 축구대회에서 우승한 이래 6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결승전적

서울신탁은행 2 (1─1) 1 국민은행

(1─0)



▲개인상ㅿ최우수선수=조창근(신탁은) ㅿ우수선수=송명원(국민은) ㅿ득점상=황득하(할렐루야).

한국 2 (0─0) 1 스페인

(2─1)



ㅿ동 남자

스페인 3ㅡ2 한국

▲농구

ㅿ 남자 11∼12위전

한국 84ㅡ65 일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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