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까지 현대미포조선컵 전국실업축구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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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이 6일부터 15일까지 울산 서부구장과 강동구장에서 현대미포조선컵 "제9회 전국실업축구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현대미포조선컵대회에는 현대미포조선의 돌고래축구단을 비롯,실업 7개팀과 수원삼성 울산현대 등 프로 5개팀 등 모두 12개팀이 참가하며 4개조로 나뉘어 예선전을 펼친 뒤 각조 1위팀이 준결승에 진출, 토너먼트로 결승전을 치른다.

예선전은 동구 서부구장과 북구 강동구장에서,준결승전과 결승전은 오는 13일과 15일 각각 울산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울산=김태권기자 ktg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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