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향기] 전시-부산
전광수의 '큐피드와 프시케'△전광수 '별과 신화' 전=24일까지 센텀아트스페이스.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수많은 이야기를 세라믹 아트로 표현한 작가의 작품 전시. 051-720-8040.
△김영희 회화와 종이 조형전=25일까지 수가화랑. 김영희표 닥종이 작품의 전형이라 할 수 있는 서정적이고 한국적 정서가 묻어나는 닥종이 조형 작품 14점과 작가의 개성이 묻어나는 평면 회화 작품 18점. 051-552-4402.
△구명본 전=26일까지 BS부산은행 갤러리. 부산미술협회 주최, 제11회 오늘의 작가상 본상을 받은 작가의 작품 70여 점 전시. 051-620-3813.
△강민석 개인전=26일까지 갤러리 우. 회화, 판화, 콜라주 요소가 혼재된 하이브리드 페인팅. 051-742-6596.
△신창호 유작전=30일까지 새미갤러리. 일평생 산과 풍경을 그린 작가의 작품. 그는 자연의 감동을 캔버스에 옮기는 순수한 사실 화풍으로 유명했다. 051-909-5222.
△김명식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East Side Story)' 전=31일까지 에스 플러스(S+) 갤러리. 달맞이 언덕에 알맞은 듯한 김명식 동아대 교수의 그림 전시. 051-742-3353.
△집, 품격이 되다(Dignity House) 전=31일까지. 갤러리 이배. 갤러리라는 전형적인 전시공간이 우리 삶에서 가장 친숙한 공간인 '집'이라는 공간으로 변모한다. 051-746-2111.
△김형대 경주문화유산 답사-사천왕상 보다=31일까지 갤러리 골목길. 물감 대신 흙으로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자신의 작업실에서 여는 개인전. 051-757-9350.
△이제훈-새벽을 깨우다=2013년 1월 4일까지 갤러리 나무. 통도사의 소나무 숲길과 추운 겨울 대나무를 소재로 한 작품 20여 점. 051-242-5123.
△표류하는 화가의 심연=2013년 1월 6일까지 해오름 갤러리. 여성의 실존적 고뇌와 고통을 담은 미나 한의 작품 전시. 작가 개인의 경험과, 기억, 욕망, 생각을 다양한 동물 이미지로 나타냈다. 051-731-6648.
△박상남 작가 초대전=2013년 1월 8일까지 김재선 갤러리. 주변 풍경을 담아온 작가는 무심히 지나치는 길거리의 여러 흔적을 화폭에 옮겨왔다. 051-731-5438.
△연말 연시 선물 작품전=2013년 1월 15일까지 타워갤러리. 작고작가와 원로 중진 작가의 한국화, 문인화, 서양화, 판화, 도예, 다기 등 작품 50여 점 전시. 051-464-3939.
△내면의 힘(Power of Inner Mind) 전=2013년 1월 18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회화, 조각, 사진,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중견작가 8인(남춘모, 박선기, 박승모, 이이남, 이정록, 채은미, 하상림, 홍지연)의 작품 30여 점. 051-731-5878.
△자유로운 영혼전=2013년 1월 18일까지 수호롬 부산 갤러리. 데미안 허스트와 그의 스승인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을 포함한 외국 작가 5명과 국내 작가 송형노의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051-744-8555.
△신진작가 지원전 '미운 오리 새끼의 기억(The ugly duckling memories)'=21일부터 2013년 1월 19일까지 갤러리 아트 숲. 정희진, 추영애, 황연실 작가 초청 전시. 051-731-0780.
△아름다운 시절=2013년 1월 20일까지 용두산미술전시관. 부산시립미술관 소장품 중 사람들의 기억 속에 '추억'이란 단어를 떠올릴 작품을 모았다. 051-244-8228.
△윤광조 전=2013년 1월 27일까지 조현화랑 부산. 자연의 자유로움을 한국적 표현주의 도예로 풀어내는 작가의 개인전. 기품 있는 도예 작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멋과 흥을 더하도록 빚은 실용그릇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051-747-8853.
△터키문명전-이스탄불의 황제들=2013년 1월 27일까지 부산박물관 기획전시실. 터키 고대 문명부터 오스만 제국까지 세계문명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역사 전반을 다뤘다. 성인 1만 원, 중고생 9천 원, 초등생 7천 원, 유아·65세 이상 5천 원. 1666-4392.
△단편도시 동경(東京)=2013년 1월 28일까지 토요타 포토 스페이스. 거대 도시의 장엄한 풍경을 넘어 도시의 속살을 드러내는 타나카 유이치로의 스냅 사진 전시. 051-731-6200.
△작은 명작(Small Masterpiece) 전=21일부터 2013년 1월 29일까지 롯데갤러리 광복점.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국내 작가 100여 명이 3호 크기(22x27cm)의 캔버스에 그린 100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기회. 051-678-2610.
△조형언어- 3형 3색 전-2013년 1월 30일까지 도시갤러리. 한국을 대표하는 조각가 3인(박선기, 김상균, 신치현)의 작품 전시. 051-756-3439.
△'피카소, 사랑을 담는 그릇' 전=2013년 2월 3일 미부아트센터. 피카소의 도자기 작품과 그를 담은 사진 전시. 051-243-3100.
△부산의 발견 2012=2013년 2월 11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3층 대전시실. 평생을 걸쳐 창작활동을 해오고 있는 김헌언, 서상환, 양철모, 이동순 작가를 조명한다. 051-744-2602.
△부산 작고작가 전=2013년 2월 17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양(羊)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유명했던 김남배와 자연과의 교감에서 나온 탐미적 풍경화를 그렸던 한상돈 작가의 작품 전시. 051-744-2602.
△접점의 랩소디=2013년 2월 17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금련산갤러리. 철의 강하고 견고함을 이용해 작업하는 작가 우징과 캔버스 천의 부드러운 속성을 이용해 작업하는 강희란 작가의 작품이 만난다. 051-740-4273.
△해외특별전 'Speaking Artists'=22일부터 2013년 2월 17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동시대를 사는 현대미술 작가의 도덕적 기준과 사회적 참여 등에 관한 예술가의 소명 의식을 이야기한다. 미국, 독일, 이탈리아 출신 작가 24명의 작품 86점(회화, 사진, 조각, 설치, 영상설치) 전시. 051-744-2602.
△근원(The Origin) 전=2013년 2월 21일까지 고은사진미술관 신관. 역사적 의미에서 사진의 본질을 되돌아보고 그런 정통성에 근거해 작업하는 강용석, 권태균 등 작가 11명의 작품. 051-746-0055.
△내셔널 지오그래픽 전 '아름다운 날들의 기록'=2013년 3월 3일까지 월석아트홀. 쉽게 접할 수 없던 자연의 다양한 모습을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엄선한 작품 200여 점을 통해 만난다. '지구는 인간의 소유물이 아니며, 모든 생명과 공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성인 1만 2천 원, 초·중·고 학생 9천 원, 유아 7천 원. 1577-7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