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하늘, 아이스 버킷 챌린지 다음 주자로 민효린 여민주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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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아이스 버킷 챌린지/샘컴퍼니 페이스북

배우 강하늘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해 다음 주자로 배우 민효린, 여민주 등을 지목했다.

비스트 용준형과 배우 박정민 두 사람에게서 지목을 받은 강하늘은 지난 23일 소속사 ㈜샘컴퍼니의 페이스북(www.facebook.com/semcompany2010)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아름다운 지목에 힘입어 아름다운 행동을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한 뒤 얼음물을 맞을 준비를 했다.

흰 티와 청바지의 수수하면서 깔끔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강하늘은 한 번에 내리 부어진 얼음물에 깜짝 놀라는 것도 잠시, 연신 웃음을 지으며 남자다우면서도 훈훈한 모습을 선보였다.

시원한 미소로 캠페인에 참여한 강하늘은 다음 타자로 현재 촬영 중에 있는 영화 '스물'의 이병헌 감독과 배우 민효린, 함께 연기를 공부한 배우 여민주를 지목하며 "아름다운 동참을 이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춘우 선임기자 bomb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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