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침수된 청계천 바라보는 시민
국민안전처가 5일 오전 9시 서울 지역에 호우 경보를 발령한 가운데 서울 청계천 산책로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일 오후 10시 32분부터 청계천 고산자교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서울 호우경보…모습 감춘 청계천 산책로
[포토] 서울 호우경보…침수된 청계천
[포토] 범람한 청계천 산책로
국민안전처, 서울 지역 호우경보…외출자제 등 안전 주의 당부
‘지원책 없어…’ 해양 공공기관 부산 집적 ‘표류 중’
주가 뛰자 떠난 개미…‘국민주’ 삼성전자 100만 명 이탈
‘사상 한일시멘트’ 공장 역사속으로, 이달 철거 돌입
가덕신공항 연결철도 예타 통과… 부전역에서 신공항까지 26분
유가 진정 국면…국내 기름값 하락 전환 속 ‘석유 최고가격제’ 초읽기
호르무즈해협 통제권에 사활 건 트럼프
영도의 빈집, 외국인 유학생 보금자리로 '변신'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 현지 수입 수산물 가격 ‘움찔움찔’
박형준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 주진우 “북극항로 시대 먹거리 개발”
이 대통령 ‘공소 취소’ 둘러싼 ‘거래설’ 파장… 국조 밀어붙이는 민주당
해수부 이전 통했나… 원도심 창업 늘었다
'사이코패스' 판정된 모텔 연쇄 살인자, 어떤 검사 받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