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달샤벳 아영, '하트 꽉 찬 눈망울'
그룹 달샤벳의 아영이 9월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미니앨범 '금토일'(FRI.SAT.SUN)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금토일'은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가지만 금토일만을 기다리고 기대해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갤럭시노트7이 다시 태어납니다' 일반판매 재가동…추격전 성공할까
[포토] 달샤벳 세리, '남심 녹이는 안무'
[포토] 달샤벳 수빈-아영, '물오른 미모'
[포토] 달샤벳 세리, '파워풀한 S라인'
[포토] 달샤벳 수빈-아영, '돋보이는 미모'
[속보] 정용진, '5·18 탱크데이' 스타벅스 손정현 대표 경질
'후계자 없어 문 닫을라' 부산 기업 4만 곳 '발등의 불'
'부산 북갑' 하정우 41.7% 한동훈 32.2% 박민식 21.1% [여론조사꽃]
“월급에 노조 수당 1000만 따로’”…月 7억 주무른 ‘황제 지도부’에 삼성 내부 폭발
다음 달부터 일 많이 해도 국민연금 안 깎인다
"후계자 없어 문 닫을라" 부산 기업 4만 곳 '발등의 불'
李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
스무 살 WOF '해양 협력 플랫폼' 향한 대혁신 채비
김경수 “지역 균형발전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약속이자 운명적 과제” [경남지사 후보 심층인터뷰]
까르띠에 VS 조현화랑… 네거티브가 집어삼킨 부산시장 선거
[영상] 북갑 단일화 결론 못 낸 부산 국힘…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안갯속’
여야 총력전 무대 된 부산 북구…보궐선거 연대가 승부처
‘5극 3특’ 시대 대학들, '초광역' 협력으로 활로 모색
해수욕장엔 얼씬도 마라… ‘해파리 방지망’ 촘촘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