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 3분기 영업익 23억원…전년比 '흑자전환'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은 올 3분기 연결기준 22억8천만원의 영업이익을 내 작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천74억9천300만원으로 27.3%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4억7천300만원으로 99.0%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화순위 1위 14일째 '닥터 스트레인지', 평일 8만
美 대선에 국제유가 잦은 등락...WTI 0.2%↑
[오늘 날씨] 한파주의보 전국 확대...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 '뚝'
차은택, 조사 후 구치소행...檢, 국정개입·횡령 등 추궁
'힙합의 민족2' 이미쉘은 누구? 'K팝스타' 출신 혼혈 래퍼
대심도에서 발견한 지하수, 동천의 해법될까
국민평형 아파트 분양 받으려면 부산서도 10억은 든다
부산지검 실제 수사 검사 33%수준…수사 지연에 사건 적체 심각
새학기에도 대학가 앞 술집 ‘썰렁’
만우절 교복 입은 김에, 사람 모이는 김에…대학가는 벚꽃 축제
트럼프, 셀프 종전 선언하나… 오늘 대국민연설 촉각
‘글로벌법’ 이상 기류에 “부산 홀대” 맹공하는 야, “도움 안 된다”는 전재수
주진우 “강한 추진력으로 명실상부한 해양수도 만들겠다” [부산시장 경선 주자 인터뷰]
2018년 지선 분위기… 민주, PK서 역대급 완승 거둘까
박형준 ‘지역 조직 중심 확장’ vs 주진우 ‘바닥 민심 훑기’
[르포] ‘전국 최초’ 대형 캐리어 반입 부산 시내버스 타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