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난 기적' 김재용, 아또르 아이웨어 전속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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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또르 전속모델이 된 '우리가 만난 기적' 마오 역 김재용. 사진=아또르 제공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 출연 중인 배우 김재용이 프리미엄 아이웨어 아또르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아또르는 최근 김재용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지닌 그는 따스하고 햇살처럼 밝은 이미지의 콘셉트를 소화했다. 화보는 자사몰 및 공식 SNS, 오프라인매장, 전국 안경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아또르 관계자는 "김재용과 함께 아또르가 소비자에게 더욱 친근하고 믿음직한 브랜드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또르 아이웨어는 모던 트렌드 스타일을 추구하면서도 중후한 멋과 여유를 표현하는 프리미엄 아이웨어 브랜드다. 지난해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 이서진 선글라스가 방송된 직후 완판 되어 화제를 모았다.

특히 18’S NEW COLLECTION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 제작지원에 나섰다

한편, 김재용은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마오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김상록 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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