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엄마와의 투샷…'모전여전 빛나는 미모'
김지우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지우가 꽃같이 아름다운 친정어머니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김지우는 7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우리엄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우가 공개한 사진은 친정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딸만큼 아름다운 김지우 친정어머니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지우 친정어머니는 이 사진에 "사랑하는 딸 ~~~ 첫공연 너무 멋있고 잘했어 감동 감동"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김지우의 뮤지컬 공연에 대해 축하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저도 배우분이신줄.." "미인집안 미모유전자" "친정어머니 진짜 이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날인 3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325회에서 김지우가 남편 레이먼 킴이 돌아가신 아버지와 똑 닮았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김지우의 친정어머니 김상미 씨는 "사위 만나서 얘기를 하는데, 딸이 자기 아빠하고 똑같은 사람을 데리고 왔더라고요. 깜짝 놀랐어요”라고 말했다. 김지우도 “돌아가신 아빠하고 남편이 똑같아요”라며 레이먼 킴의 말이나 행동에서 25년 전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아버지가 느껴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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