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피아, 'KIMES 2022'서 가정용 고주파 자극기 온체 선보인다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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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피아(대표 김성한)가 오는 10~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7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2)'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KIMES 2022'는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부가 후원하는 융복합 의료산업을 한눈에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의료산업전시회다.

하스피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가정용 고주파 자극기 '온체'를 선보인다.

코로나 시대에 각광받고 있는 홈케어 디바이스 시장에서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한 가정용 고주파 자극기 온체는 소비자의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체는 고주파를 통해 심부열을 발생, 체온을 올려줌으로써 혈류량을 증가시켜 염증성 통증과 신경성 통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스피아 관계자는 설명했다. 온체의 색상은 와인과 화이트 2가지로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하스피아 관계자는 "대학병원에서 고주파 온열 암치료 임상 10만 회가 넘는 방사선 종양학과 전문의 자문과 설문 조사를 기반으로 요구된 사용성과 편리성, 합리적인 가격을 중심으로 연구했다"며 "경쟁사 대비 우수한 성능과 사용 편리성,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라고 말했다.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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