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창원특례시 성산자원회수시설 2호기 대보수사업 착공!
창원시 성산자원회수시설 2호기 대보수사업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본부장 김동운)는 창원시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여 2022년 11월 30일 “창원시 성산자원회수시설 2호기 대보수사업”에 착공하였고 밝혔다.
창원시 성산자원회수시설의 2호기 소각시설은 200톤/일의 폐기물을 소각할 수 있는 소각설비로 2000년 04월부터 장기간 연속가동에 따른 노후화로 소각로 수명한계에 도달하였다.
또한 당초 계획한 폐기물의 성상(조성 및 발열량 등)이 현재 반입되는 폐기물 성상과 달라 안정적인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이번 대보수사업을 통해 폐기물 성상에 맞는 설비 개선과 용량을 확보함(2024년 11월 준공예정)으로써 소각시설의 사용수명을 연장하여 창원시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이고 연속적으로 처리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진성 부산닷컴 기자 jskim@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