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강안병원, 부산적십자와 사랑의 빵 나눔 봉사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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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강안병원은 지난달 30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간식 꾸러미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좋은강안병원 임직원과 가족 24명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전달할 빵을 직접 만들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좋은강안병원 임직원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해 이뤄졌다.

행사를 진행한 좋은강안병원 김타현 자원봉사대장은 “단순히 기부금 전달이 아닌 봉사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간식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올해도 부산적십자사와 함께 더 많은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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