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어항공단, 추석 명절 맞이 봉사활동 펼쳐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물품 전달·봉사활동
지역사회 상생・협력 실천 등 ESG경영 앞장
홍종욱 이사장을 비롯한 한국어촌어항공단 임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를 방문해 기부물품 전달 및 봉사활동을 했다. 어촌어항공단 제공
한국어촌어항공단(이하 공단)은 지난달 30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를 방문해 기부물품 전달 및 봉사활동을 했다고 3일 밝혔다.
2000년 설립된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은 민·관·주민 협력을 기반으로 사회적 고립가구를 발굴·지원하는 지역밀착형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홍종욱 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시설에 방문해 기부물품 전달 외에도 음식 나눔 행사에 참석해 서빙 및 일손 돕기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홍종욱 이사장을 비롯한 한국어촌어항공단 임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를 방문해 기부물품 전달 및 봉사활동을 했다. 어촌어항공단 제공
홍종욱 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작은 정성이지만 고립가구를 비롯한 지역 거주민들에게 공단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상생과 발전을 위해 땀 흘리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올 한 해 동안 △설 명절 맞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기부 △가정의달 맞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 △충남도 집중호우 피해 대민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