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11명, 당첨금 27억원…부산 남구에서도 2명 나와
이번주 로또복권 1등 당첨자는 26억 9833만원(세전)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클립아트코리아
이번주 로또복권 1등 당첨자는 모두 11명으로, 26억 9833만원(세전)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부산에서도 2곳의 판매점에서 1등이 나왔다.
13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228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번호는 ‘24, 29, 30, 31, 35, 44’가 나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이다.
1등 당첨자는 11명이다. 부산에서는 남구 우암의 감만정보통신과 문현동 일등복권방에서 각각 1등 당첨자가 나왔다.
경남에서는 하동군 진교면 판매점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다. 이밖에 경기도에서 4곳, 경북 전남 충북 인천에서 각각 1곳씩 당첨자가 나왔다.
부산에서 2등은 9명이 나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83명으로 각 5960만원 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836명으로 174만원 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4만 7604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51만 4073명이다.
김덕준 기자 casiopea@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