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환경관리원, 이웃돕기 성품 전달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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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11일 연제구 소속 환경관리원들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 돕기 성품으로 선풍기 50대(2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품은 폭염에 취약한 소외 계층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후원의 마음을 담아 마련됐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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