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이란·미국 극과 극 풍경
4일(현지 시간) 하루 동안 미국과 이란에서는 정반대 풍경이 펼쳐졌다. 이란에서는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이 열리면서 울음과 복수를 다짐하는 분노에 찬 목소리가 거리를 메웠고, 미국에서는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하늘을 수놓았다. AFP·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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