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데이' 김영광 "시청률 5% 나오면 한강에서 치킨과 맥주 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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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5% 나오면 한강에서 치킨과 맥주를 쏘겠다."

배우 김영광이 JTBC 새 금토드라마 '디데이' 시청률 공략을 걸었다.

김영광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디데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시청률 5%가 나오면 한강에서 치킨과 맥주를 300명에게 쏘겠다"고 밝혔다.

그는 "어느 공원인지에 대해서는 미리 알리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디데이'는 서울 대지진 속 천재 외과의사를 주축으로 만들어진 재난의료팀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영광은 극 중 책임감과 사명감이 투철한 외과 의사 이해성 역을 맡았다. 오는 18일 첫 방송.

사진=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비에스투데이 유은영 기자  bstoda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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