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윤상, 가족들을 위해 닭다리 스테이크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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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 출연한 윤상이 미국에서 살고 있는 가족들을 위해 집접 요리 실력을 발휘했다.

윤상은 처음 백선생에 출연했을 당시만 해도 엉망인 요리 실력을 가지고 있어서 이날 도전에 대해 의심을 불러 일으켰다.

윤상은 "요즌 아이들이 고기를 좋아해서 닭고기 요리를 준비했다"면서 직접 닭을 손질하는 것으로 요리를 시작했다.

윤상의 아내는 남편의 어설픈 모습을 보면서 "오늘 우리가 진짜 이 요리를 먹을 수 있을까?"하면서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윤상은 자신있는 칼질 솜씨를 보이면서 4개월 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 주었다. 

스타 셰프 백종원과 그의 제자들 윤상, 김구라, 송재림, 윤박이 나와 누구나 쉽게 요리할 수 있는 레시피를 공개하는 '집밥 백선생'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집밥 백선생' 방송 캡처 

비에스투데이 김정덕 객원기자  bstoda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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