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식 상팔자' 이경실 딸 손수아, "엄마에게 첫 스킨십"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어색한 모녀 관계에 대해 솔직 발언해 화제가 되고 있다.
손수아는 '유자식 상팔자' 118회에서, 평소 엄마와 스킨십을 하는 것 어색해하다가 여행 중 용기를 내 엄마에게 스킨십을 시도했다.
손수아는 "엄마와 단 한 번도 진한 스킨십을 해 본 적이 없다"라며 "이태리 여행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엄마와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그래서 "사진을 찍으면서 처음으로 어깨동무도 시도했다"라고 밝혀 엄마 이경실을 미소 짓게 했다.
이날 공개될 '모녀끼리 이태리' 2부 영상에서는 밀라노에서 개최된 '2015 밀라노 엑스포'의 다채로운 모습과 피렌체에서 펼쳐진 미켈란젤로 언덕의 환상적인 야경 등이 공개된다.
JTBC '유자식 상팔자'는 16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제공
비에스투데이 민혜은 인턴기자 bstoda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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