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정규 편성 이후 첫 방송...1.3%로 아쉬운 출발

[비에스투데이 유은영 기자] 정규 편성 이후 첫 방송 한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이 시청률 1.3%를 기록, 아쉬운 출발을 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슈가맨'은 전국 가구 기준 1.3%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 8월 파일럿 첫 방송 2.0%보다 0.7%포인트 낮은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은 4.4%, SBS '불타는 청춘'은 5.2%, MBC 'PD수첩'은 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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