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한파 탓에 피 마르는 혈액 보유량
최근 이어진 한파와 연휴의 영향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31일 부산혈액원 혈액 저장고에서 직원이 보유 혈액을 확인하고 있다. 이날 부산의 혈액 보유량은 O형 2.4일, A형 3.0일로 적정치 5일분을 밑돌아 주의 수준을 기록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정부 “가덕신공항, 관문 기능 갖춘 신공항으로 추진”
“사실무근”이라지만 구체적 정황 잇따라… 전재수 수사 불가피 [통일교, 전재수 금품 로비 의혹]
통일교, 전재수 등 여권에 로비 의혹…李 “엄정 수사”
'캠핑 몸살' 강서구 천성항에 구청 ‘철거 카드’ 꺼내 들었다
철도노조 1년 만에 총파업…부산역 KTX 타기 더 힘들어져
2028년 유엔해양총회 한국에서 열린다
수능 ‘불영어’ 논란에 오승걸 평가원장 전격 사임
대표 물러난 쿠팡… 미국 법인 전면에?
이사 첫날 터진 ‘통일교 의혹’에 해수부 노심초사
차기 부산은행장 인선 속도… 빈대인 2기 전략 수행 능력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