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대연더편한마취통증의학과의원, 남구 대연1동에 추석 명절맞이 '사랑의 쌀' 기부
부산 남구 365대연더편한마취통증의학과의원(원장 이승화, 대연5동 소재)은 지난 9월 25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쌀 10kg 50포(175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365대연더편한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2023년 설날부터 매년 설·추석명절에 저소득가정에 쌀을 후원하여,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승화 원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품을 기부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황상필 대연1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여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