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 혼조 속 8801에 마감…또 최고치 경신
박동해 기자 eastsea@busan.com
제13호 태풍 '돌핀' 이동경로에 한반도 비상…'극한 폭염' vs '슈퍼 태풍'
다슬기 잡다 어지럼증 호소한 50대, 폭염 속 차에서 쉬다 숨진 채 발견
울산 원룸촌 덮친 페인트 공장 화재…1명 사망·1명 중상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8월 3일(음 6월 21일)
음주운전에 옷 벗고 활보까지… 부산 경찰 왜 이러나?
“주요 회의 생중계 합니다” 유튜브 켜는 기초지자체
청와대 "연내 메가특구 특별법 제정 추진”
[속보] 2028년 유엔해양총회 부산서 열린다…선정위, 개최도시 부산 선정
지지율 40%대도 위태… 청년·부동산 집중하는 이 대통령
울산 민선9기 첫 정기 인사…“지연·학연 배제, 능력·성과 위주”
김민석 “오빠 발언 후 부산 못 가”… 정청래 “신천지 의혹, 해당 행위”
북구부터 부는 총선 바람… 한동훈 현수막에 ‘신경전’
양산 25일·부산 22일… 지긋지긋한 열대야, 끝 보이나
2000가구 ‘정전’시킨 까마귀들… 북구에 유독 많은 이유는?
김해공항 국제선 승객, 하계 첫 ‘월 100만’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