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 0.34% 내린 9083.54으로 개장 후 반등 시도

박정미 부산닷컴기자 likepea@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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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장중 상승폭을 키우며 삼성전자(보통주 기준)를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1위로 올라섰다. 이로써 25년 7개월 만에 코스피 '왕좌' 교체가 이뤄진 모습이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51분 기준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은 2천84조6천54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시각 삼성전자 시가총액(2천84조1천983억원)보다 4천561억원 많은 상태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약 25년 7개월 만에 코스피 시총 1위 자리를 내줬다. 사진은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연합뉴스 SK하이닉스가 장중 상승폭을 키우며 삼성전자(보통주 기준)를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1위로 올라섰다. 이로써 25년 7개월 만에 코스피 '왕좌' 교체가 이뤄진 모습이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51분 기준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은 2천84조6천54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시각 삼성전자 시가총액(2천84조1천983억원)보다 4천561억원 많은 상태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약 25년 7개월 만에 코스피 시총 1위 자리를 내줬다. 사진은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연합뉴스

코스피는 23일 약세 출발했지만 반등을 시도 중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89포인트(0.10%) 상승한 9123.44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1.01포인트(0.34%) 내린 9083.54로 시작해 반등했다.


박정미 부산닷컴기자 likepea@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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