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산교회 김영복 장로, 고신대 발전기금 300만 원 전달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는 동부산교회(담임목사 이형섭) 김영복 은퇴장로가 고신대학교의 발전과 기독인재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은 개교 80주년을 맞은 고신대학교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김영복 장로가 마련한 기부금이다. 김영복 장로는 고신대학교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다음 세대를 세우고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데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정기 총장은 “고신대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귀한 발전기금을 후원해 주신 김영복 장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사랑과 후원이 다음 세대를 세우고 복음을 전하는 교육 사역에 귀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영복 은퇴장로는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를 섬기는 다양한 사역을 감당하고 복음 전파와 신앙교육을 이어가기 위한 고신대학교의 사명에 함께 동역하며 힘쓰고 있다.
한편 고신대학교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은혜의 80년,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다양한 기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현지 부산닷컴 기자 bagusz@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