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 요요5 체험 공간 ‘서울숲하우스’ 오픈
9월 4~6일 운영…실사용 환경 재현
트립트랩 월넛 한정판 첫 공개
스토케의 요요5 서울숲하우스. 스토케 제공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가 신제품 원핸드 폴딩 유모차 요요5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스토케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성동구 무신사스페이스 서울숲에서 ‘요요5 서울숲하우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요요5 서울숲하우스는 유모차 요요5가 실제로 사용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하나의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다. 오는 4일은 오후 1시부터 6시 30분까지, 5일과 6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공간 구성은 서울숲 인근에 마련된 만큼 초록색을 메인 컬러로 활용해 도심 속 자연과 어우러지는 분위기를 연출됐다. 특히 기내 이동과 도심 주행, 카페, 공원, 다이닝 등 다양한 사용 환경을 구현해 요요5의 원핸드 폴딩과 휴대성, 주행 편의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요요5를 직접 사용해보는 렌탈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방문객이 사용 중인 유모차를 현장에 맡기고 요요5를 대여해 서울숲 일대를 직접 사용하는 식이다. 여기에 가족 참여형 유모차 모빌 DIY 프로그램과 산전·산후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하는 소규모 유모차 피트니스 클래스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스토케는 이번 요요5 서울숲하우스에서 트립트랩 시그니처 월넛의 실물을 처음 공개한다. 시그니처 월넛은 글로벌 시장 가운데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는 제품이으로 현장에서 한정 수량 판매한다.
스토케 관계자는 “서울숲은 아이와 함께 유모차를 이용하는 가족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며 “실제 사용 환경에서 요요5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90@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