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디홀릭 하미, 아찔 시스루
[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그룹 디홀릭 하미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팔래스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송년의 밤'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이지애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으며, 걸그룹 디홀릭 마마무 은가은의 축하무대가 이어졌다.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디홀릭 하미, 남심저격 '섹시미'
서울역 고가 폐쇄…12월13일부터 차량통행 금지
'내부자들', 흔들림 없었다...박보영, 수지와 대결에서 우위
[포토] 한양대 언정원, 2015 '한양언론인' 김주하 선정
'호날두 2골' 레알, 샤흐타르 4~3으로 꺾어...맨유, 챔스 16강 청신호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국시원 홈페이지, 간호사 국가고시 문제지·답안지 공개
‘계기판 이상’ 김해공항에 군용기 비상 착륙
BTS 부산 공연 앞두고 숙박요금 급등 차단 나선 부산시
이 대통령 “‘5극 3특 재편 기득권 저항 커…국민적 지지 중요”
지역인재 덜 뽑으려 ‘쪼개기 채용’ 시도한 HUG
부산·경남 행정통합 로드맵 28일 발표
코스피 꿈의 5000 뚫었다… K증시 새 역사
정청래 “민주-혁신당 합당하자” 전격 제안… 조국 “국민 마음 따라 결정”
‘외상환자 무조건 수용’ 부산시 지역외상거점병원 2곳 지정 추진
경제 대들보 ‘반도체’ 불붙인 증시, ‘차·방·원’ 힘 보탰다
장동혁, 8일 만에 단식 중단…‘보수 결집’ 효과에도 당내 갈등은 숙제
'통일교 의혹' 잠행 전재수, 활동 재개…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부산 요동
BNK 정조준 금감원 턴 데 또 턴다… 한계 없는 검사, 현장은 이미 한계
점점 가난해지는 지방… 좁혀지지 않는 재정 격차 [다시, 지방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