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완벽 드레스 자태…청순하거나 섹시하거나' (종합)
제52회 백상예술대상이 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우 박소담 서유리 혜리 공현주 이성경 박하선 수지 이정현 김소현 엄지원 송혜교 한효주가 레드카펫에 참석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이정현, '레드카펫 밝히는 방부제 미모'
[포토] 이기우, '돋보이는 명품기럭지'
[포토] 김소현, '시선집중 꽃미모'
[포토] 미쓰에이 수지, '애교만점 엄지 척'
[포토] 수지, '넋 놓고 바라보게되는 미모'
[포토] 곽시양, '여심저격 해맑은 미소'
[포토] 백윤식, '꽃을 든 신사'
[포토] 걸스데이 혜리, '꿀 떨어지는 미모'
[포토] 비투비 육성재, '훈훈한 미소로 여심공략'
BPA도 긍정 검토 북항 야구장 탄력
BTS, 오늘 '부산 콘서트'…신곡 '컴 오버' 발표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이재명 대통령과 다른 행보
국힘 소장파 "장동혁, 선거 참패 책임지고 물러나야"
불법만화 사이트 운영자, 일본 귀화했지만… 결국 한국으로 송환
'윤창호법 처벌' 받고도 5번째 음주운전…배우 손승원 징역1년 법정구속
선거 끝났지만…경남서 선출직 사법 리스크 후유증
[단독]“CJ 소극 대응에 분통”…여성 직원 정보 유출 피해자들 법적 대응 나선다
190cm 넘는 선수만 10명…공중전을 조심하라
[속보] 부산 광안대교 출퇴근 통행료 무료화 추진
지역 다지며 보폭 확대하는 한동훈…'정중동' 행보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