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로스케어, 영도구 동삼종합사회복지관서 펫로스증후군 교육 진행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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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로스케어 홍주명 실장이 영도구 주민을 대상으로 펫로스증후군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펫로스케어 제공 펫로스케어 홍주명 실장이 영도구 주민을 대상으로 펫로스증후군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펫로스케어 제공

김해 고양이 장례식장 펫로스케어(대표 조중헌)가 지난 8일 영도구 주민 대상 펫로스증후군 대처법 교육을 진행했다.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동삼종합사회복지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펫로스케어 홍주명 실장이 강사로 나서 펫로스증후군의 예방법 및 대처법, 반려동물 사후 조치에 대한 교육에 나섰다.

홍주명 실장은 주민들에게 반려동물이 떠나려 할 때 보호자의 행동 요령, 이별 전 아이에게 해줘야 할 것 여섯 가지, 반려동물 사후 조치법 등을 자세하게 알려주며 이론과 실습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홍주명 실장은 "펫로스증후군은 대처법도 중요하지만 예방법이 정말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불국토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동삼종합사회복지관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인식 개선을 위해 반려동물의 행동 이해와 행동 교정 교육 및 펫티켓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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