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문식, 결혼 전 속도위반…아내는 연극배우 최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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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이문식이 속도 위반을 들켰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이문식과 오현경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이문식은 "결혼할 때 구입한 아주 오래된 냉장고다. 14년 정도 됐다"라고 밝혔다. 이때 이연복은 "아드님이 아까 15살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결혼은 왜 14년이지?"라고 예리한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이문식은 "당시, 혼수가 없어서"라고 당황했다.

이문식은 지난 2003년 한양대학교 후배인 연극배우 최혜원 씨와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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