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식, 세 딸 모두 엘리트로 키워… 사위들도 '엄친아' 스펙 '눈길'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사진-'명단공개' 방송화면

19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배우 임현식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엘리트' 세딸에 대해서도 덩달아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자녀 교육의 神(신)' 편이 방송됐다.

당시 방송에서는 배우 임현식이 자녀 교육에 성공한 스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현식의 첫째 딸 임남실 씨는 영어교육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중이다.

둘째 딸 임금실 씨는 외국계 항공사에서 스튜어디스로 활약했다고. 또한 막내딸 임은실 씨 역시 중학교 교사로 성장하는 등 임현식은 세 딸을 모두 엘리트로 키워냈다고 방송은 소개했다.

딸 못지 않게 사위들의 면면 역시 시선을 모았다. 첫째 사위는 서울대학교 출신 연구원이고, 둘째 사위는 대기업 임직원, 셋째 사위는 모 전자회사 연구원이라고 방송은 덧붙였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당신을 위한 추천 기사

    스마트폰 영상제

    당신을 위한 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