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 담백한 블랙 코미디, 2월 말 찾아갑니다 [포토]
배우 김도훈(왼쪽), 임창정, 정려원, 정상훈, 이문식이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게이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게이트'는 금고를 털러 왔다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버린 남다른 스케일의 국민 오프너들이 선보이는 범죄 코미디다. 2월 28일 개봉.박찬하 기자 ra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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