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 1분기 영업익 12억4600만원…전년比 20.2%↓
음악포털 벅스(대표 양주일)는 올 1분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2% 줄어든 12억46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5% 늘어난 151억7100만원, 당기순이익은 48.6% 증가한 11억9000만원으로 집계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시윤 김새론 '마녀보감' 첫 방송, SNS서 동시 방송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릴리 제임스 & '아가씨' 김민희, 반전 매력에 '심쿵'
'쇼미더머니5' 자이언티, "알앤비만 부르는 가수 아냐...도전하고 싶었다"
'쇼미더머니5' 길, "절정에 오른 프로그램이라고 생각...기쁜 마음으로 출연"
4월 극장가, 극심한 부진...'캡틴 아메리카:시빌 워', 4월 흥행 1위
CGV 4DX, 슬로바키아 첫 진출...11일 수도 브라티슬라바에 상영관 오픈
엔씨소프트, "이달 퍼블리싱 모바일게임 출시…자체개발작은 3Q부터"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BPA도 긍정 검토 북항 야구장 탄력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
[단독] 현대판 순장? 부산시 기관장 무더기 교체 현실로
BTS, 오늘 '부산 콘서트'…신곡 '컴 오버' 발표
국힘 소장파 "장동혁, 선거 참패 책임지고 물러나야"
불법만화 사이트 운영자, 일본 귀화했지만… 결국 한국으로 송환
'윤창호법 처벌' 받고도 5번째 음주운전…배우 손승원 징역1년 법정구속
선거 끝났지만…경남서 선출직 사법 리스크 후유증
[단독]“CJ 소극 대응에 분통”…여성 직원 정보 유출 피해자들 법적 대응 나선다
190cm 넘는 선수만 10명…공중전을 조심하라
[속보] 부산 광안대교 출퇴근 통행료 무료화 추진
지역 다지며 보폭 확대하는 한동훈…'정중동' 행보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