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로스케어, 영산대학교서 반려동물 장례학 실습평가 진행
펫로스케어가 양산 영산대학교에서 반려동물 장례학 전공 과목 기말 실습평가를 진행했다. 펫로스케어 제공
부산 애완견 장례식장 펫로스케어(대표 조중헌)가 지난 21일 영산대학교에서 반려동물 장례학 전공 과목의 기말 실습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습평가는 영산대 융합전공학부 반려동물복지전공학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펫로스케어 조중헌 대표가 염습을 주제로 진행했다.
영산대 융합전공학부 반려동물복지전공학과는 부산 경남 지역 4년제 대학 중 최초로 반려동물 장례학 전공을 개설해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며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조중헌 대표는 “체계적인 염습의 중요성과 죽음을 맞은 반려동물의 존엄성 등이 반려동물 장례의 핵심이며, 이는 전문적인 영역”이라며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 문화가 반려동물 산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