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을 찾아서', 2050 세대별 방청객 모집....공감대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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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편성이 확정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가 세대별 방청객을 모집한다.

초대된 세대별 방청객은 녹화에 참여해 '슈가맨'과 '슈가송'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나눈다. 또 '슈가맨'의 히트곡을 2015년 버전으로 재해석한 '역주행송'을 현장에서 최초로 듣게 된다. 

세대별 방청객 모집은 20대부터 50대까지 폭 넓은 시청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슈가맨'과 '역주행송'에 대한 공감대를 확장시키고자 하는 취지다.

'슈가맨' 방청을 원하는 사람은 15일부터 20일까지 '자신이 판정단이 돼야하는 이유'를 모집 영상 하단에 댓글로 적으면 참여가 가능하다.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20대에서 50대까지 100명을 모집한다.

지난 8월 파일럿으로 방송됐던 '슈가맨'은 '원 히트 원더' 박준희, 김준선, 김부용, 유승범의 재조명과 이들의 '역주행송'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슈가맨'은 10월 중 첫 방송된다.

사진=JTBC 제공

비에스투데이 김상혁 기자  bstoda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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