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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전국동계체전 개막…부산, 첫날 금 3 은 3 동 9 수확

김한수 기자 hanga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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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전국 동계체전 스키 알파인 종목에 출전한 강영서는 17일 여자 일반부 회전·복합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다관왕에 올랐다. 강영서는 앞서 15일 열린 슈퍼 대회전 종목에서도 1위에 올라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땄다. 부산시체육회 제공 제104회 전국 동계체전 스키 알파인 종목에 출전한 강영서는 17일 여자 일반부 회전·복합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다관왕에 올랐다. 강영서는 앞서 15일 열린 슈퍼 대회전 종목에서도 1위에 올라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땄다. 부산시체육회 제공

전국 동계 스포츠인의 대축제인 제104회 전국 동계체육대회에 17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개막했다. 부산 선수단은 대회 첫날에만 금메달 3개를 수확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부산 선수단은 17일 강원도 평창군 일원에서 열린 전국 동계체전 대회 첫날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냈다. 종목별로는 스키 알파인에서 금메달 2·은메달 1·동메달 5개가 나왔고, 크로스컨트리에서 금·은·동 각각 1개씩이 배출됐다. 빙상 피겨와 스노보드에서는 각각 은메달 1·동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얻었다.

부산 선수단은 대회 개막 전 성적을 포함해 17일 현재 금메달 4개·은메달 7개·동메달 12개를 따냈다. 부산 선수단은 총득점 222점을 확보해 종합 7위에 올라있다. 1위는 경기가 차지하고 있고 서울과 강원이 2위와 3위를 달리고 있다.


제104회 전국 동계체전 스키 알파인 종목에 출전한 강영서는 17일 여자 일반부 회전·복합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다관왕에 올랐다. 강영서는 이번 대회에서 17일 현재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땄다. 부산시체육회 제공 제104회 전국 동계체전 스키 알파인 종목에 출전한 강영서는 17일 여자 일반부 회전·복합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다관왕에 올랐다. 강영서는 이번 대회에서 17일 현재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땄다. 부산시체육회 제공

스키 알파인에서는 부산 동계 스포츠 대표 선수인 강영서(25·부산시체육회)가 17일 금메달 2개를 따내며 부산 선수단 첫 다관왕에 올랐다. 강영서는 17일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스키 알파인 여자 일반부 회전·복합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강영서는 앞서 지난 15일 열린 슈퍼대회전에서도 금메달을 따 3관왕에 올랐다. 강영서는 16일 치러진 대회전 종목에서도 은메달을 따 금메달 3개·은메달 1개를 따냈다.

부산 선수단은 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도 금메달이 나왔다. 크로스컨트리 여자 일반부 클래식 5km에 출전한 이의진(21·부산시체육회)은 금메달을 따냈다. 이의진은 함께 출전한 평창군청 선수 2명을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는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도 배출됐다. 여자 19세 이하부 클래식 5km 경기에 출전한 허부경(16·부산진여고)은 2위로 골인해 은메달을 따냈다. 남자 16세 이하부 클래식 5km 경기에 출전한 전준상(13·신도중)은 동메달을 땄다.

빙상 피겨 종목에서는 남자 16세 이하부에 출전한 김아론(14·명진중)이 은메달을 땄다. 여자 19세 이하부 경기에 나선 정하린(16·만덕고)은 동메달을 땄다.

스노보드 종목에서도 부산 선수단은 메달을 따냈다. 장림초 출신인 박민건(12)과 박채희(12)은 각각 남·여 13세 이하부 프리스타일하프파이프 경기에 출전해 나란히 동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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