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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꿈꾸는 영도 ‘영블루밸리’ 조성

조영미 기자 mia3@busan.com ,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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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의 '영블루밸리' 사업이 진행된 부산 영도구 봉래동 물양장 인근의 봉래나루로 모습. 정종회 기자 jjh@ 국토교통부의 '영블루밸리' 사업이 진행된 부산 영도구 봉래동 물양장 인근의 봉래나루로 모습. 정종회 기자 jjh@

부산 영도가 청년이 모이고 꿈꿀 수 있는 ‘영블루밸리’로 탈바꿈한다.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부산 영도구가 선정되면서 확보한 국비 50억 원 등 총 111억 원을 활용해 다양한 사업이 진행된다.

부산시는 국토부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사업’에 영도구의 ‘지역향토기업 특화 F&B+ 신산업 클러스터 영블루밸리(Young B.L.U.E. Valley)’가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부가 올해 처음으로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인구 소멸지역을 대상으로 시작했다.

시는 그동안 15분 도시 주요 모델 지역으로 영도를 선정,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영블루밸리 사업’이 국토부 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50억 원을 확보했다. 앞으로 2026년까지 국비를 포함해 시비 30억 원, 구비 20억 원, 민자 11억 원 등 총 111억 원 규모로 영도를 변모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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